2010년 02월 07일
질러버렸습니다.
첨엔 미국 아마존이랑 아이디 연동되는줄알고 조금 삽질.
(유럽쪽은 연동되는거 맞죠?)
넷 뒤지고 정보 습득후 신규 등록.
오오 아마존 재팬 첫체험~ 하면서 돌아다니다 목표 발견.
테스트테스트 하면서 바구니에 집어넣고 페이지를 넘기다 보니 어느새 결재 완료.
이거슨 나의 실수....
카드 결재일을 맞추려면 11일날 주문했어야하는데...ㅠㅠ
어쨌든 주문해 버린건 어쩔수 없고...취소하기도 귀찮고.
다행히 좀 할인해 주더군요.
배송비 포함 51000엔.
흠. 이렇게 들어오면 관세는 얼마나 물게 될런지....
환율 1300원대가 무엇보다도 가슴아프군요....
재작년의 환상적인 환율이 가슴에 사무칩니다....
뭐 어쨌든 작년부터 노려왔던 물건을 질러서 후련해졌습니다.
사고싶었던 만화책 소설 피규어 등등 전~~~~부 포기한 결실이 이제서야 맺어졌죠.

꿈은 아니겠지.....
나데시코야 오랫동안 나오는 족족 사고사고 또 샀지만
스텔비아는 꽤 오랬동안 기다렸습니다.
DVD를 살 여력이 생기자 블루레이라는 미디어가 튀어나왔고
이것때문에 DVD를 안사고 기다렸지요...
슬슬 포기할만한 시점에 적절히도 블루레이판 발매라니....
크리스마스 선물을 일찍 받은 기분이었습니다.
이제는 밀린 만화책도 사고!!!!!
책도 읽고!!!!
마음껏 맥주도 마시고!!!!!!!!!!!!!
나 지금 완전 무적인듯.....
덧.
앗차. 일괄배송이어서 분할 배송으로 변경.
나데시코는 2월말. 스텔비아는 3월말.
큰일날뻔했네요...
근데 수수료가 1400엔 더 붙었...ㅠㅠ
덧2.
근데 전 블루레이 플레이어가 없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_-
덧3.
생각해보니 아마존은 배송하는날 결재하던가요?
주문해본지 좀 되서 기억이 가물가물...
에라 모르겠다...
(유럽쪽은 연동되는거 맞죠?)
넷 뒤지고 정보 습득후 신규 등록.
오오 아마존 재팬 첫체험~ 하면서 돌아다니다 목표 발견.
테스트테스트 하면서 바구니에 집어넣고 페이지를 넘기다 보니 어느새 결재 완료.
그리고 Gmail에 띵동~


어쨌든 주문해 버린건 어쩔수 없고...취소하기도 귀찮고.
다행히 좀 할인해 주더군요.
배송비 포함 51000엔.
흠. 이렇게 들어오면 관세는 얼마나 물게 될런지....
환율 1300원대가 무엇보다도 가슴아프군요....
재작년의 환상적인 환율이 가슴에 사무칩니다....
뭐 어쨌든 작년부터 노려왔던 물건을 질러서 후련해졌습니다.
사고싶었던 만화책 소설 피규어 등등 전~~~~부 포기한 결실이 이제서야 맺어졌죠.


나데시코야 오랫동안 나오는 족족 사고사고 또 샀지만
스텔비아는 꽤 오랬동안 기다렸습니다.
DVD를 살 여력이 생기자 블루레이라는 미디어가 튀어나왔고
이것때문에 DVD를 안사고 기다렸지요...
슬슬 포기할만한 시점에 적절히도 블루레이판 발매라니....
크리스마스 선물을 일찍 받은 기분이었습니다.
이제는 밀린 만화책도 사고!!!!!
책도 읽고!!!!
마음껏 맥주도 마시고!!!!!!!!!!!!!

덧.
앗차. 일괄배송이어서 분할 배송으로 변경.
나데시코는 2월말. 스텔비아는 3월말.
큰일날뻔했네요...
근데 수수료가 1400엔 더 붙었...ㅠㅠ
덧2.
근데 전 블루레이 플레이어가 없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_-
덧3.
생각해보니 아마존은 배송하는날 결재하던가요?
주문해본지 좀 되서 기억이 가물가물...
에라 모르겠다...
# by | 2010/02/07 18:06 | 지름 & 쇼핑 | 트랙백 | 덧글(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