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29일
니트로+ 1/7 슈퍼소니코 발렌타인 ver.

제품을 보고 어머나!! 이건 사야할지도?
하면서 예약을 했던게 기억이 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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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이 도착했다는 메일이 왔을때까지 잊어버리고 있었지만 말이죠....-_-
(주문했을때는 학교 연구실이었는데 도착한 곳은 회사 사무실이라니...격세지감이란건 이런걸 말하는건가...)
어쨌든 물건이 도착했으니 꺼내야지...하는 심정으로 포장을 뜯었는데..
급 재포장....


내가 주문한 물건의 디자인이 어땠는지 조차 까먹고 있었음...(아놔 이놈의 기억력...)
어쨌든 이번에 입양한 소니코짱은 이런 아이입니다~♡


(현 이미지도 보일락 말락...)
원형사가 누군지 모르겠지만 가림의 미학을 모르는 친구로군요.
(내심 굿잡!)

당연히 에이프런은 탈착가능.
하지만 욕망을 못 이기고 에이프런을 내렸다가는....

어깨의 접합선이 그대로...ㅠㅠ
그래도 아름다운 뒷자태로다...(팬티는 남겨두는게 남자의 로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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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평을 내려보자면.
먼저 발색이 잘 되어있습니다.
보송보송한 피부란 느낌이지요.
(손때 묻을까봐 손 싹싹 씻고 잘 말린 다음 만졌다는..)
살짝 곤란해 하는 표정도 무척 맘에 듭니다. >_<
알몸에이프런에 저 표정이라니....디자이너 좀 천재인듯.
다만 스탠드에 고정하는 핀이 조금 문제였습니다.
발에 구멍이 있는 상태에서 슬리퍼를 관통해서 꼽아야하는데
당연하게 잘 안맞습니다.-_-
(다리가 스탠드 핀에 비해 살짝 좁습니다.)
그 상태에서 슬리퍼를 관통해 꼽으려니 각종 애로사항이...
어쨌든 꼽히면 꽤 튼튼하게 서 있으니 다행이라면 다행이군요.
쵸코 케익의 경우 핀을 이용한 고정식이 아닌 손 모양에 딱 맞게 걸칠수 있는 형태입니다.
지저분한 핀이 없어서 깔끔하긴 한데 조그만 진동에도 그냥 떨어져 버린다는건 좀 아쉽군요.
깔끔함을 선택하고 안정성을 포기라...뭐가 더 낳은건지는 저도 모르곘습니다.
(본가 피규어장이라면 깔끔함이지만 현 거주지는 그냥 TV위에 올려놓으니...쩝)

어쿠 여기도 보일락 말락..
# by | 2009/04/29 19:13 | 지름 & 쇼핑 | 트랙백 | 핑백(1)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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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굴곡을 살려주는 그라디에이션이 무척 잘 표현되어있습니다.아쉽게도 제 사진기로는 눈에 잘 안띄는군요.이 작품의 아이덴티티인 프로포션!!!!!!!!!!!슈퍼소니코양을 압도합니다...^^;;;;이 무슨 거유.....쿨럭...그러면서도 전체적인 밸런스가 깨진다는 느낌이 없습니다.풍성한 머리카락. 손을 머리뒤로 ... more
에이프런 좋군요.
(이런건 혼자살지 않으면 지르기 힘들어요 ㅠ)
완전 누드보다 살짝 보이는게 땡기죠
역시 그냥 벗긴 것 보다는 살짝 가려주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피규어가 아주 예쁘네요~
예쁘게 잘나왔군요 ㅎㅇㅎㅇ